2019년 10월 17일 (목)
전체메뉴

2019년 8월 16일자 운세

  • 기사입력 : 2019-08-16 08:20:08
  •   


  • 쥐띠
    48년생 막혔던 일이 잘 풀려나간다. 60년생 땀흘린 후의 보람이 있는 날. 무리한 욕심은 접어라. 72년생 눈과 귀를 열어 많이 보고 들어라. 84년생 아직 시작 단계다. 결과를 볼 때까지 인내하라. 96년생 넓은 대지에 오곡이 만발한 날이다.


    소띠
    49년생 속에 담지 말고 풀어라. 61년생 아랫사람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73년생 불행을 대비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85년생 모든 것은 나 하기에 달렸다. 선배나 경험자에게 자문을 하라. 97년생 긴장을 푸는데는 친구와 운동이 최고다.


    범띠
    50년생 나들이를 할 일이 생긴다. 62년생 무리를 해서라도 진행하면 좋다. 74년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날. 자신의 분수를 지켜 행하면 좋다. 86년생 사랑도 자신의 기본 위치를 지켜가면서 하라. 98년생 현실에 만족하면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다.


    토끼띠
    51년생 생활사에서 벗어나 기분전환하라. 63년생 한잔 생각이 나면 가족과 하라. 75년생 멀리 출장갈 일이 생길 수. 침묵으로 대응하면 무난하다. 87년생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구상할 때. 99년생 고민은 친구와의 대화로 풀린다.


    용띠
    52년생 감정적으로 대하면 손해다. 64년생 지출이 예상되니 움직임을 줄여라. 76년생 소망 성취를 위해 에너지 소비가 많다. 묵은 감정을 빨리 정리하라. 88년생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하라. 2000년생 마음이 불안한 것은 성격 탓이다.


    뱀띠
    53년생 가정에 웃음소리 가득하다. 65년생 겉보다 속이 알찬 하루다. 중요한 일은 조용히 추진하라. 77년생 생각지도 않은 일에서 성과 거두는 날. 89년생 잘하려고 애쓴 만큼 구상한 일이 빛을 발한다. 2001년생 잠겼던 돈이 돌아오니 이제 한숨을 놓는다.


    말띠
    54년생 아쉬운 것 없이 편안한 상태다. 66년생 부부간 이심전심으로 통한다. 78년생 의뢰한 일이나 진행하는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이성간 깊은 마음이 오가는 날. 2002년생 사기성 품은 여성의 접근이 염려되니 조심해라.


    양띠
    43년생 문서운 대길한 날이다. 55년생 감정보다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 67년생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날. 무리하면 금전융통에 애로가 있다. 79년생 자신의 능력과 주변의 협조가 조화를 이룬다. 91년생 나의 능력을 알고 범위내에서 추진해라.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56년생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없다. 68년생 겉치레보다 실속을 차려 비용을 줄여라. 80년생 주변의 칭송이 자자한 날. 부부 이성간 말을 하지 않아도 통한다. 92년생 오전중에 기다렸던 소식을 접한다.


    닭띠
    45년생 자손들이 잘 따라준다. 57년생 명예와 인기를 한몸에 받는다. 69년생 불가능이란 없다. 노력하는 자가 얻는다. 81년생 땀의 노력이 두배로 필요한 날. 주위의 우려를 씻어내고 고비를 넘긴다. 93년생 계획했던 일이 성취되고 마음이 평온하다.


    개띠
    46년생 수확이 풍성한 날이다. 58년생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다. 70년생 내 욕심을 접고 양보하라. 82년생 사소한 것에 욕심을 접고 세상을 넓게 봐라. 94년생 친구의 문제로 근심이 된다.


    돼지띠
    47년생 성급함을 접고 하나씩 진행하라. 59년생 상하간 손발이 잘 맞는 날. 부하 덕에 내 얼굴을 낸다. 71년생 몸과 마음이 맞는 협조자를 둔다. 83년생 서로 마음이 통하는 인연을 만나 즐겁다. 95년생 끝까지 바른 마음으로 밀고 나가도록 해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