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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4도' 무더운 경남…저녁에 일부 지역 비

  • 기사입력 : 2019-08-17 09: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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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경남지역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거창, 고성, 통영을 제외한 경남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절기상 말복인 11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도림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절기상 말복인 11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도림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낮 최고기온은 30∼34도로 매우 덥겠으며 경남 북서내륙을 중심으로 저녁에 비 5∼10㎜가 내리겠다.

    전국의 대기 순환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으로 예상된다.

    창원기상대 관계자는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고 열대야 현상도 발생하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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