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0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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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제리치·손정현 ‘베스트 11’ 선정

27라운드 공격수·골키퍼 부문

  • 기사입력 : 2019-08-29 07: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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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FC 제리치와 손정현이 ‘하나원큐 K리그1 2019’ 27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4일 수원 삼성전에서 2골을 넣으며 강등권 탈출에 힘을 실은 경남FC 제리치와 수차례 선방쇼로 무실점 경기를 이끈 손정현이 베스트 11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제리치
    제리치
    손정현
    손정현

    27라운드 MVP는 25일 인천과 홈 경기에서 3골 2도움으로 한 경기에 무려 5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완델손(포항)이 선정됐다.

    공격수 부문은 경남FC 제리치와, 무고사(인천), 에드가(대구)와 함께 공격수 부문에서, 미드필더는 황일수(울산), 세징야(대구), 이근호(울산), 완델손(포항), 수비에는 강민수(울산), 하창래(포항), 임채민(성남)이 선정됐다. 골키퍼는 경남FC 손정현이 차지했다.

    한편, 상주를 5-1로 꺾고 8일 만에 1위 자리를 탈환한 울산이 라운드 베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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