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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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20일 열린다

창원스포츠파크 등 9개 경기장서
수영·육상·탁구 등 1800여명 참여

  • 기사입력 : 2019-09-10 0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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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가 오는 20일 창원스포츠파크 등 9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장애학생 1800여명이 참가해 수영, 육상, 탁구, 축구, 배드민턴, e 스포츠, 볼링, 역도, 디스크 골프, 슐런 등에서 기량을 펼친다.

    또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울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는 500여명의 경남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일 창원시직업재활센터에서 제6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최종실무자회의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감독자회의를 개최했다.

    도교육감기 최종실무자회의에서는 도교육청과 시군 교육지원청, 특수학교 등 50여명이 참석해 참가 신청과 대진 현황을 확인하고 개최 관련 최종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감독자회의서는 경남도청 관계자와 종목별 감독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경기일정과 대진표를 확인했으며, 중위권 도약과 안전한 대회 참가를 위한 대회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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