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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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소싸움대회서 한강급 '철우' 우승…백두급 '희망' 우승

13~14일 80여마리 출전 박진감 넘친 경기 펼쳐

  • 기사입력 : 2019-09-15 10: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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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맞이 의령 민속소싸움대회 한강급에서 우승한 철우(왼쪽)와 준우승한 용맹./의령군/
    추석맞이 의령 민속소싸움대회 한강급에서 우승한 철우(왼쪽)와 준우승한 용맹./의령군/

    제16회 추석맞이 의령 민속소싸움대회에서 한강급 '철우'와 백두급 '희망'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3~14일 이틀간 의령읍 전통농경 테마파크 민속소싸움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우수 싸움소 80여마리가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쳐 고향을 찾은 향우들과 관광객 등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인 소싸움을 널리 알렸다.

    추석맞이 의령 민속소싸움대회 백두급에서 우승한 희망(왼쪽)과 준우승한 먹도리./의령군/
    추석맞이 의령 민속소싸움대회 백두급에서 우승한 희망(왼쪽)과 준우승한 먹도리./의령군/

    김호철 기자 keeper@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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