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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파티마병원, 심장재활치료실 개설 1주년 세미나

  • 기사입력 : 2019-09-23 10: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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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은 지난 20일 오후 4시 심장재활치료실 개설 1주년을 맞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창원파티마병원은 지난 20일 오후 4시 심장재활치료실 개설 1주년을 맞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창원파티마병원/
    창원파티마병원은 지난 20일 오후 4시 심장재활치료실 개설 1주년을 맞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창원파티마병원/

    이날 세미나는 의료인, 외부의료기관 종사자, 병원 직원, 지역민 등이 참석했으며 △재활의학과 변환택 과장의 ‘창원파티마병원 심장재활 경과’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심장내과 이재광 과장 ‘심부전의 최신지견’ △부산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이병주 교수가 ‘심부전의 심장재활’ 등에 대해 발표를 했다.

    창원파티마병원은 2018년 2월부터 지역 내 최초로 심장재활치료실을 개설해 1주년을 맞이했다. 심장질환자의 빠른 회복과 삶의 질 향상, 재발방지를 위해 심장내과,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한 간호사, 심장호흡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영양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팀을 구성해 운동능력평가, 환자맞춤형 운동처방, 심혈관질환 위험인자관리 교육 등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257건의 심장재활치료를 진행했으며, 이 중 총 5명의 환자가 36회 심장재활치료 과정을 수료했다.

    정오복 선임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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