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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호텔 아트레지던시 입주작가 전시회

  • 기사입력 : 2019-10-08 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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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민 작가의 설치작품
    김성민 작가의 설치작품

    (사)부곡온천문화예술협회는 지난 1일부터 부곡온천 부곡스파디움 따오기 호텔 1층 갤러리 디엠에서 ‘180일의 여행’ 전시에 창녕호텔 아트레지던시 입주작가 6명이 참여해 오는 13일까지 회화·설치작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전시는 국내 최초의 호텔 아트레지던시 공간인 부곡스파디움 따오기 호텔에서 제작된 창작 조형 작품들로 참여작가는 강경석, 김성민, 양서준, 이수진, 이승연, 정윤호이다.

    180일의 여행은 입주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낯선 곳에서의 부곡거주 생활을 여행으로 바라본 시선과 작가들의 입주 기간이 약 6개월인 것에 착안했다. 이들 작업에 대한 조언을 박은주 평론가(전·경남도립미술관장)가 맡아 지난 입주기간 동안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이뤄졌다.

    이번 전시와 연결해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6개월간 생활한 공간(객실)을 개방하고 오후 3시 515호 그라운드룸에서 부곡 생활을 돌아보는 아티스트 토크가 준비돼 있다.

    고비룡 기자 gobl@knnews.co.kr

    강경석 작가의 회화작품
    강경석 작가의 회화작품
    이성연 작가의 설치작품
    이성연 작가의 설치작품

    고비룡 기자 gobl@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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