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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화상에 김미윤·허한주·최태황·김유철·박영수씨 선정

  • 기사입력 : 2019-10-11 07: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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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경상남도 문화상의 58번째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는 △문학 부문 김미윤 한국문인협회 이사 △조형예술 부문 허한주 김해원로작가회장 △공연예술 부문 최태황 전 극단예도 대표 △문화·언론 부문 김유철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 △체육 부문 박영수 경상남도 체육회 이사가 선정됐다. 다만, 올해는 학술·교육부문은 수상 후보자 추천이 없었다.


    한편 도내 문화예술 체육인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상인 문화상은 1962년부터 지난해까지 57회에 걸쳐 348명이 수상했다. 올해 수상자는 지난 8일 예술계, 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 3명씩 총 15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거쳐 5개 부문에 5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3시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릴 계획이다.

    이지혜 기자 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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