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0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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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한국연구재단 등 국감서 진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 촉구

  • 기사입력 : 2019-10-11 0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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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대출(진주갑·사진) 의원은 10일 국회서 열린 한국연구재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진주 강소연구개발특구에 대한 각별한 지원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에게 “강소특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중인 진주 항공산단과 KAI 등을 연계해 항공부품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주 강소특구는 지난 8월 선정됐지만 예산부족과 인프라 지원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박 의원 지적에 대해 양 이사장은 “동의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어 문미옥 과기부 차관에게 진주 강소특구가 정착될 수 있기 위한 창업보육센터 등 인프라 지원을 요청했다.

    이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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