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2일 (목)
전체메뉴

경남은행, 김해 에이티에프 ‘유망중소기업’ 선정

주방용품 코팅 등 사업 다각화 호평

  • 기사입력 : 2019-11-14 07:57:48
  •   
  • BNK경남은행 김영원(오른쪽 두 번째) 상무와 에이티에프 박창하(왼쪽 두 번째) 대표이사가 ‘유망중소기업 현판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은행/
    BNK경남은행 김영원(오른쪽 두 번째) 상무와 에이티에프 박창하(왼쪽 두 번째) 대표이사가 ‘유망중소기업 현판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13일 진공기기,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김해 에이티에프(대표이사 박창하)를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

    김해시 진례면 소재 에이티에프는 지난 2006년 설립 당시 치과용 임플란트 코팅을 시작으로 안경테, 사출금형, 주방용품 코팅 등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사업 다각화한 노력이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이티에프는 2011년 국제인증원이 인증하는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2015년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발급한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서를 취득했다.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에이티에프에는 BNK경남은행이 별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가 교부되고,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김영원 상무는 “에이티에프가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 파트너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기원 기자 pkw@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박기원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