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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이른둥이·고위험신생아 보호자를 위한 건강강좌

  • 기사입력 : 2019-11-14 14: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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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지난 13일 오후 1시 30분 행정동 1층 대회의실에서 이른둥이와 고위험신생아 보호자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른둥이는 출생 체중이 2.5㎏이 안 되거나 임신 기간 37주를 못 채우고 일찍 태어난 미숙아를 말한다. 삼성창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이른둥이와 고위험신생아 보호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맞춤 육아를 위해 의료진과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지난 13일 오후 행정동 1층 대회의실에서 이른둥이와 고위험신생아 보호자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삼성창원병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지난 13일 오후 행정동 1층 대회의실에서 이른둥이와 고위험신생아 보호자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삼성창원병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지난 13일 오후 행정동 1층 대회의실에서 이른둥이와 고위험신생아 보호자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삼성창원병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지난 13일 오후 행정동 1층 대회의실에서 이른둥이와 고위험신생아 보호자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삼성창원병원/

    이날 강좌는 △청력발달 및 고위험신생아의 청력 이상(이비인후과 서지원 교수) △시력발달 및 고위험신생아의 망막질환(안과 도재록 교수) △산후 우울증(창원경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동윤 교수) 등 보호자들을 위한 건강강좌와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했다.

    삼성창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장 소아청소년과 김영돈 교수는 “최근 저출산과 핵가족화 현상에도 불구하고 이른둥이와 고위험신생아의 비중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른둥이 및 고위험신생아 보호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라잡기 성장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해 효과적인 육아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오복 선임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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