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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경남협의회 ‘2019년 청년·대학생 통일심포지엄’ 개최

  • 기사입력 : 2019-11-19 17: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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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회장 정영노)는 지난 15일 경남대 창조관 평화홀에서 대학생, 청소년, 민통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청년·대학생 통일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식전행사에서 마산공고 학생들이 한반도 지도 맞추기 게임으로 통일에 대한 소통과 공감을 간접 체험했고, 창원대 PHOENIX팀의 오프닝 공연이 있었다.

    정영노 회장은 개회사에서 “젊은 청년, 대학생 세대들의 통일의식 제고를 위한 방안들이 폭넓고 깊이있게 논의되는 통일 심포지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남대 김은정 국어교육과 교수가 ‘북한 문학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이어 고려대, 경남대, 동아대, 동국대, 창원대 등에서 참여한 학생들의 통일 관련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2019년 청년·대학생 통일심포지엄’ 개최/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2019년 청년·대학생 통일심포지엄’ 개최/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박기원 기자 pk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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