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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강희정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서 받아

  • 기사입력 : 2019-11-25 08: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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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 편집부 강희정 기자가 24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의 제218회 이달의 편집상(문화·스포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지난 10월 23일자 18면 ‘쪽빛이 마음에 들었다, 쪽물을 마음에 들였다’란 제목의 지면으로, 김해에서 쪽물장을 잇는 김현우씨의 힘들게 농사짓고 수확한 쪽으로 예쁜 색이 나오면 행복하다는 마음을 담아 편집했다.


    이 밖에 경향신문 장용석 ‘풀지 못한 의문사의 30년 빈칸, 인권·정의·기억·진실로 채우다’(종합부문), 중도일보 박새롬 ‘저를 써주세요’(경제·사회부문), 한국일보 윤은정 ‘겉은 다른데, 속은 붕어빵’(피처부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한얼 기자

    이한얼 기자 leeh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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