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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5명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 기사입력 : 2019-11-28 07: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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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100인에 경남지역 인재 5명이 이름을 올렸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100명을 선발, 시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은 자신만의 길을 선택해 성장해나가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재를 발굴·격려하고 시상하는 것으로 고등학생 50명과 대학생·일반인 5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한다. 경남에서는 대학·청년일반에 4명과 고교생 1명 등 총 5명이 포함됐다.

    박상준씨 (롯데쇼핑)
    박상준씨 (롯데쇼핑)

    박상준(롯데쇼핑)씨는 문학에 대한 폭 넓은 이해로 각종 수상 및 4회의 출간 경력이 있고, 청년들을 위해 상담과 저자 특강 등을 진행했다.

    배정수씨 (한국전기연구원)
    배정수씨 (한국전기연구원)

    배정수(한국전기연구원)씨는 해외의존도가 높은 전기 기술의 국산화 연구에 성공해 각종 상 수상은 물론 국제저널 논문 저술 및 특허출원을 했다.

    이창희씨 (경남대 졸업)
    이창희씨 (경남대 졸업)

    경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이창희씨는 사회복지 콘텐츠를 제작하고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우리 사회 복지 의식 증진을 위해 노력해 대한민국 2030 혁신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수현씨 (폴레텍Ⅶ대학 졸업)
    전수현씨 (폴레텍Ⅶ대학 졸업)

    한국폴리텍Ⅶ대학 컴퓨터응용기계과를 졸업한 전수현씨는 창원시로부터 우수자원봉사자로 시장표창을 받는 등 총 7300여 시간에 육박하는 수많은 봉사활동을 행하고, 대중들의 봉사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태형군 (창원과학고)
    이태형군 (창원과학고)

    이태형(창원과학고등학교)군은 과학기술, 통계 분야와 창업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고, 사회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고등학생 200만원, 대학생·일반인 250만원)이 수여됐다.

    차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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