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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사자성어 (315)

  • 기사입력 : 2019-12-03 14: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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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둘 이상의 음이 동시에 날 때, 서로 어울리지 아니하여 불안정한 느낌을 주는 음. 서로 뜻이 맞지 않아 일어나는 충돌 * 신당 내부에서는 벌써 不OOO으로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B. 사람의 손을 더하지 아니한 自然 그대로의 지리적 景觀. 원시림이나 빙하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 * 우리나라의 수려한 O然OO은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유산이다. C. 꽃과 새와 바람과 달. 天地自然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름. 자연을 즐기어 시나 노래를 읊조리며 풍치 있고 멋스럽게 노는 일 * 강산을 누비며 OOO月을 즐기다. D. 한 조각의 작은 배. 일엽소선(一葉小船) * 홀연히 잔잔한 물결을 박차며 一OOO가 나는 듯이 노량 물목 안으로 저어 들어온다 * 片舟: 조그마한 배. E. 가을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잎. 세력이나 형세가 갑자기 기울어지거나 헤어져 흩어짐 * 대출로 사업하던 기업들이 경기 불황으로 OO落O처럼 도산하고 있다. F.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눈에는 보이나 손으로 잡을 수 없다는 데서) 볼 수는 있어도 손으로 잡을 수 없는 것을 비유. 말로써 이루 나타낼 수 없는 정취 * 거울, 살필 鏡. G. 기독교들이 한 해에 한 번씩 가을 곡식을 거둔(秋收) 뒤에 하느님께 感謝祭를 올림. 미국에서는 11월 중의 넷째 목요일에 이 행사를 벌임. H. (여러 가지로) 일이 많아 몹시 바쁨(奔走) * 어머니는 살림하랴 자식들 돌보랴 날마다 多OOO하게 보내신다.

    △출제: 심대보(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앱 ‘퀴즈 사자성어Q4’ 운영)

    ‘퀴즈 사자성어’ 정답을 12월 9일까지 이메일(cha83@knnews.co.kr)이나 팩스(☏ 210-6048) 우편(51439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210번길 3 경남신문 사회부 퀴즈 사자성어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문화상품권은 경남은행에서 협찬해 주었습니다. 문의 ☏ 210-6164.

    ※이메일로 보낼 땐 정답지를 촬영해 jpg파일 등으로 보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기면 됩니다. 우편번호를 꼭 적어 주시고, 1인당 하나의 정답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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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14회 정답

    오작통소(烏鵲通巢). 허송세월(虛送歲月). 작심삼일(作心三日). 솔선수범(率先垂範). 송도삼절(松都三絶). 일차함수(一次函數). 절차탁마(切磋琢磨). 포장마차(布帳馬車).

    ▲제314회 당첨자

    △황주천(김해시 진영읍) △손정현(창원시 의창구) △박재영(김해시 김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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