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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도의회, 크리스마스 실 증정식 가져

대한결핵협회에 결핵퇴치 성금 전달

  • 기사입력 : 2019-12-04 07: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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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수 도지사는 3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박양동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장으로부터 ‘2019 크리스마스 실’을 증정 받고 결핵퇴치 성금을 전달했다.(사진)


    이날 김 지사에게 전달된 크리스마스 실은 ‘세계 평화의 섬 제주도와 해녀문화’를 주제로 제주도의 상징물인 돌고래, 현무암, 제주해녀의 삶을 귀여운 그림체로 표현한 우표 50장(1시트)과 열쇠고리 1개 등으로 구성됐다.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는 내년 1월 말까지 1억7000만원 모금을 목표로 ‘2019 크리스마스 실’ 판매를 하며, 모금액은 결핵환자 발견, 결핵환자 수용시설·취약계층 결핵환자 지원 등 결핵예방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남도의회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3일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에 결핵퇴치 성금을 전달했다. 또 결핵환자 수용시설 및 취약계층 환자 지원 등을 위해 ‘크리스마스 실 모금운동’을 내년 1월까지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준희·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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