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7일 (월)
전체메뉴

각종 보육시설 한곳에…창원육아종합지원센터 2021년 개소

81억 들여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영유아 이용시설도 갖춰

  • 기사입력 : 2019-12-14 10:11:02
  •   
  • 경남 창원시는 각종 보육시설을 한데 모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1년 3월 문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육군 39사단 이전으로 생긴 의창구 중동 시유지에 국비와 지방비 81억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거점형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짓는다.

    내년 정부 예산에 국비 16억1천700만원을 확보했다.

    거점형 육아종합지원센터에는 현재 여성회관 창원관에 사무실이 있는 창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입주한다.

    또 장난감도서관, 실내놀이체험실, 시립 어린이집,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맘카페 등 각종 영유아 이용 시설이 들어온다. 연합뉴스

    창원 거점형 육아종합지원센터 위치도. (붉은 사각형)

    창원 거점형 육아종합지원센터 위치도. (붉은 사각형)[네이버 지도 캡처]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