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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오늘 창원서 정책간담회

  • 기사입력 : 2019-12-16 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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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 미래 전략과 국가 및 지역발전 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정책간담회가 16일 오후 2시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국회 융합혁신경제포럼 대표의원인 김성태(자유한국당·비례대표) 의원은 이날 ‘땡.Q!, Q-city 정책간담회’를 열고 4차 산업혁명시대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성장을 이끌 신성장 동력을 제시하는 한편, 고령화·고위험 사회 문제를 해결할 미래 전략으로 큐 시티(Q-city)를 제시할 예정이다.

    큐 시티는 △4차 산업혁명시대 새 성장 동력인 ‘양자 클러스터(Quantum Cluster)’ 조성 △지역 양극화 문제를 해결할 ‘해상스마트시티(AQuamarine City)’ 구축 △ICT접근성 제고 및 활용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High Quality Silver Life)’ 건설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Data 기반 ‘최첨단 재난안전 플랫폼(SeQurity platform)’ 구축을 4대 전략으로 한다.

    이날 김 의원이 ‘대한민국 미래전략과 지역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 Q-city’의 취지·전략·세부내용에 관해 발표한다. 이어 안덕환 마산대학교 융합전자과 교수의 진행으로 유남현 경남대 ICT·SW융합혁신사업단 교수, 방영직 경남경총 고용정책사업본부장, 김영찬 경남테크노파크 입주기업 대표, 박영순 금강노인복지관 어르신센터장, 방창훈 경남대학교 소방방재공학과 교수 등 정책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이지혜 기자 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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