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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청소년들 음악 재능 뽐냈다

교육지원청 ‘제14회 창원중학생음악회’ 열어

  • 기사입력 : 2019-12-17 08: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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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창원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입시가 끝난 중학교 3학년생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제14회 창원중학생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광려중학교가 ‘Heart of Storm’ 등 국악 관현악, 모듬 타악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창단 45년을 맞은 진해여자중학교가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연주했다. 웅남중학교 웅남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사치모’와 ‘천국과 지옥’ 공연, 해운중학교 채은수 학생은 ‘산촌’과 ‘논 따모 피우’ 독창을 선보였고, 양덕여자중학교 이서하 학생은 바이올린 독주를 했다. 마산제일여자중학교 합창단과 합포여자중학교 하정원 학생의 플루트 독주에 이어 석동중학교가 관악기와 타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차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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