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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사랑의 헌혈' 잇따라

창원파티마병원·경남건강관리협회 등

  • 기사입력 : 2020-01-18 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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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방학과 한파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동절기 원활한 혈액수급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 참여가 이어졌다.

    창원파티마병원은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병원은 경남혈액원과 선진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헌혈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연 2회 이상 지속적으로 헌혈 행사를 하고 있다.

    창원파티마병원은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창원파티마병원/
    창원파티마병원은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창원파티마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는 지난 14일 혈액수급이 어려워진 시기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참여해 헌혈을 했다./건협 경남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는 지난 14일 혈액수급이 어려워진 시기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참여해 헌혈을 했다./건협 경남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는 지난 14일 혈액수급이 어려워진 시기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참여해 헌혈을 했다./건협 경남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는 지난 14일 혈액수급이 어려워진 시기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참여해 헌혈을 했다./건협 경남지부/

    앞서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도 지난 14일 혈액수급이 어려워진 시기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참여해 헌혈을 했다.

    이날 강위중 본부장은 "앞으로도 나눔의 실천을 통해 뜻 깊은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오복 선임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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