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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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얼굴] 신권식 한국전력 사천지사장

“안정적 전기 공급으로 사천 주력산업 기여”

  • 기사입력 : 2020-01-23 07: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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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권식(55) 한국전력 사천지사장이 지난 20일 취임했다.

    신 지사장은 “입사 초기 통영에서 2000년까지 근무한 경력이 있는 만큼 고향에 온 것 같은 친근감이 든다”며 “항공우주산업의 도시 사천에서 일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 “안정적 전력공급체계를 유지해 사천의 주력산업인 항공산업과 전력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전남 고흥 출신인 신 지사장은 조선대를 졸업하고 지난 1992년 한전에 입사, 광주전남본부 전력공급부장, 배전운용부장 등을 역임했다.

    허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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