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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얼굴] 최돈식 한국전력 함양지사장

“양질 전력 공급·지역사회 발전 위해 최선”

  • 기사입력 : 2020-01-23 07: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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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돈식(58) 한국전력 함양지사장이 지난 20일 취임했다.

    최 지사장은 “선비의 고장이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함양에 부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최 신임 지사장은 또 “양질의 전력공급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출신인 최 지사장은 연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최 지사장은 지난 1989년 한전에 입사해 본사 및 수도권 재경지역 사업소에 근무하다 이번에 함양지사장으로 부임했다.

    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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