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1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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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선정

2007년부터 14년 연속 대상사 선정
지발위, 지역일간지 등 70개사 뽑아

  • 기사입력 : 2020-01-28 08: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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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대표이사 최광주)이 2020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경남신문은 지난 2007년부터 14년 연속 우선지원대상사로 뽑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류한호)는 지난 23일 오후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따른 올해 우선지원 대상사로 경남신문을 비롯한 지역일간지 25개사, 지역주간지 45개사 등 모두 7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원한 회사는 지역일간지 33개사, 지역주간지 64개사 등 모두 97개사였다.

    도내에서는 일간지 중 경남신문과 경남도민일보 등 2개 사가 선정됐고, 주간지 중에는 거제신문, 고성신문, 남해시대, 뉴스사천, 주간한산신문, 주간함양 등 6개 사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남신문은 앞으로 1년간 기획취재, 지역여론 활성화, 연수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신문발전위의 우선지원대상사는 제작·취재·판매·광고 관련 윤리자율강령 준수, 기자채용 및 인사관리 등 엄정한 기준으로 평가하고 심사해 선정된다.

    서영훈 기자 float21@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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