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 3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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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3월 24일 ‘플레이볼’

NC, KIA 상대로 개막 3연전
내달 27일 삼성과 홈 첫 경기

  • 기사입력 : 2020-02-14 08: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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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KBO 퓨처스리그가 오는 3월 24일 개막한다.

    NC는 상무, KT, KIA, 롯데, 삼성과 남부 리그에 편성됐다. 북부리그는 한화, LG, 두산, 고양, SK 등 5개 팀으로 구성됐다. 퓨처스리그는 동일리그 팀간 17차전(홈 9경기, 원정 8경기)를 치르고 인터리그 팀간 6차전(홈 3경기, 원정 3경기)을 맞붙는다. 북부리그는 팀당 104경기, 남부리그는 팀당 115경기씩 총 605경기를 한다.

    NC는 3월 24일 함평에서 KIA를 상대로 개막 3연전을 치른 후 27일부터 창원 마산구장에서 삼성과 3연전을 한다. 퓨처스리그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한다. 7월 7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서머리그 기간으로 모든 경기를 오후 6시로 편성했다. 서머리그 기간 중에는 KBO 리그 구장과 춘천, 군산, 울산, 기장 등 KBO리그 외 구장에서도 경기가 열린다. 창원NC파크에서는 7월 31일~8월 1일 롯데, 8월 7~9일 SK와 NC 퓨처스팀의 경기가 진행된다.

    또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는 롯데, NC, 삼성과 각 3경기씩을 할 예정이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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