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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마음창원병원서 간호사 등 3명 추가 확진

경남 밤새 7명 추가… 총 46명 발생

  • 기사입력 : 2020-02-27 1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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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경남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나왔다. 이로써 경남의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어났다.

    경남도가 27일 오전 10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어젯밤과 오늘 아침 사이 경남에서는 모두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과 확진자 수는 창원4명,김해 2명,밀양 1명이다.

    특히 코호트 격리 중인 한마음창원병원에서는 간호사 2명과 직원 1명 등 모두 3명의 확진자가 더 나오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마음병원 외 4명의 확진자는 신천지 관련 3명, 대구 방문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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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한마음창원병원이 신생아실 간호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폐쇄됐다. 한 관계자가 병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26일 한마음창원병원이 신생아실 간호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폐쇄됐다. 한 시민이 병원 입구에 설치된 음압격리실 앞에서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26일 한마음창원병원이 신생아실 간호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폐쇄됐다. 한 시민이 병원 입구에 설치된 음압격리실 앞에서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이준희 기자 jh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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