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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4번 확진자 가족 모두 음성

  • 기사입력 : 2020-03-02 1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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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밀양시 상남면 밀양 4번 확진자 A(20)씨의 가족 3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밀양시는 가족에 대해 14일간 자가격리를 조치했으며 밀양4번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할 경우 “심층역학조사를 통해 세부적 이동경로 등 조사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사회 전파의 우려가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지키고 여럿이 모이는 장소 방문을 자제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9일 창녕군 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직원이 차량에 탑승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29일 창녕군 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직원이 차량에 탑승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고비룡 기자 gobl@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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