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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경남본부도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 기사입력 : 2020-03-12 0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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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김한술)는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부동산 임대료 인하를 내용으로 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1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이 소유·임대 중인 부동산에 대해 4월 1일부터 코로나19 피해가 큰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3개월 간 임대료 전액을 면제하고, 경남을 포함한 그 외 지역은 월 100만원 한도로 3개월간 임대료를 30% 감면하기로 했다.

    김한술 본부장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 중소기업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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