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06일 (월)
전체메뉴

전국화물연합회장에 거창 출신 김옥상 회장 선출

  • 기사입력 : 2020-03-15 14:02:32
  •   
  • 제24대 전국화물연합회 신임회장에 거창 출신인 김옥상 유한회사 대방운수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지난 12일 화물연합회에서 실시한 이번 회장선거는 신한춘 현 회장과 김옥상 전 회장과의 양자 대결로 1차 투표에서 당락이 결정됐는데 김옥상 회장이 선출됐다.

    전국화물연합회장에 거창 출신 김옥상 회장 선출
    김옥상 전국화물연합회장.

    김 신임회장은 당선소감에서 "시·도협회 이사장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연합회와 공제조합의 진취적인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남을 먼저 생각하는 진정한 리더로서 업권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거창 가조초등을 졸업하고 일찍이 부산으로 내려와 못 먹고 못 배운 한을 매년 고향인 가조면과 가조초등에 사랑의 나눔을 배풀며 아버지로부터 배운 봉사정신을 나눈다.

    한편, 김 회장은 지난 제19~22대 연합회장직을 지낸 바 있고 향후 3년동안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김한근 기자 khg@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한근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