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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한국화이바, 성금 3000만원 기탁

  • 기사입력 : 2020-03-27 08: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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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한국화이바(공동 대표이사 조계찬·최종일)는 성금 3000만원을 밀양시에 기탁했다.

    복합소재 전문기업인 한국화이바의 공동 대표이사 조계찬, 최종일씨는 저속층과 코로나19로 피해 서대를 위해 써 달라는 뜻을 전했다. 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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