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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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20-04-21 0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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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승민, 옥탑 하우스 입주

    아내의 맛(TV조선 21일 밤 10시)

    ‘미스터트롯’ 남승민이 하늘과 맞닿은 ‘첫 독립 옥탑 하우스’에 입주하면서 ‘특급 응원단’이 총출동한다.남승민의 첫 홀로서기를 걱정하던 영탁은 정동원과 함께 남승민의 옥탑방을 기습 방문한다


    뱀사골 선녀와 나무꾼 부부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21일 밤 9시 50분)

    지리산 북쪽 기슭에 위치한 뱀사골. 이곳엔 산골 선녀 양순자(62)씨와 나무꾼 남편 박금모(72)씨가 있다. 순자씨의 소망대로 지리산을 떠나 도시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던 부부. 그런데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살림살이를 정리하러 뱀사골에 온 금모 씨가 마을 이장이 되면서 산골 탈출이 물 건너갔다.


    윈난성 산간 마을 ‘루장진’

    세계테마기행(EBS 21일 밤 8시 50분)

    윈난성 바오샨 지역에 있는 산간 마을 ‘루장진’에 도착했다. 이곳에 모여 사는 리수족은 예로부터 노래와 춤을 좋아하기로 유명한 중국의 소수민족이다. 루장진은 지대가 높고 일조량이 풍부해 커피를 특산물로 재배한다.


    1948년 ‘여순사건’

    역사저널 그날(KBS 1 21일 밤 10시)

    1948년 여수의 14연대가 제주 4·3 진압 파병을 거부한 채 반란을 일으키며 시작된 ‘여순 사건’. 사람들은 ‘여순사건’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누군가는 ‘여순반란’이라 기억하고, 누군가는 ‘여순 민중 항쟁’으로 부른다. 과연 이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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