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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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20-04-22 0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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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공중진화대

    극한직업(EBS 22일 밤 10시 40분)

    매년 봄철,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풍의 영향으로 자주 발생하는 대형 산불.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년 365일, 24시간 초비상 체제로 산불 진화 최전선에 선 산림청 공중진화대원들을 직접 만나본다.


    범죄에 노출된 나홀로 여성

    제보자들(KBS 2 22일 밤 8시 55분)

    1인 여성 가구 291만 시대, 1인 여성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혼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여성들은 거리에서, 혹은 안전해야할 공간이 집에서 범행에 노출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범죄는 회사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1인 가구 여성들의 아슬아슬한 삶을 들여다본다.


    ‘후포리 남서방’ 굴곡진 삶

    인생다큐 마이웨이(TV조선 22일 밤 10시 )

    대한민국 국민 사위‘후포리 남서방’ 내과 전문의 남재현.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딛고 명의가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삶. 유쾌한 모습 뒤에 숨겨진 남재현의 진짜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홍조, 자신의 정체 밝혀

    어서와(KBS 2 22일 밤 10시)

    홍조와 함께 시골집으로 향한 솔아는 ‘진짜 방국봉’을 마주하고 홍조가 방국봉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되며 혼란에 빠진다.

    한편 시골집으로 동행한 재선은 솔아에게 진실을 말하라며 홍조를 부추기고, 홍조는 마침내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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