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11일 (화)
전체메뉴

경남도·도 단위 농업기관, 의령서 마늘농가 일손 돕기

  • 기사입력 : 2020-06-02 08:00:37
  •   

  • 경남도 및 도단위 농업유관기관 직원들이 1일 의령군 부림면 입산리의 마늘농가(1만㎡)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령군 마늘재배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경남도청, 농협, 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직원 등150여명이 함께 힘을 보탰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 5월 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51일간 농번기 부족 인력 지원을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으며, 지난달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31일간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명용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명용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