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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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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무더위에 에어컨 생산라인 ‘쌩쌩’

LG전자 창원공장, ‘휘센 씽큐’ 풀가동

  • 기사입력 : 2020-06-15 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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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창원공장 직원이 ‘2020년형 휘센 씽큐 에어컨’을 점검하고 있다./LG전자/
    LG전자 창원공장 직원이 ‘2020년형 휘센 씽큐 에어컨’을 점검하고 있다./LG전자/

    LG전자 창원공장 에어컨 생산라인이 쌩쌩 가동되고 있다.

    13일 LG전자에 따르면 창원에 있는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에서 2020년형 ‘휘센 씽큐 에어컨’이 생산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무더위도 시작돼 휘센 에어컨 판매가 늘며 생산라인도 풀가동이다.

    더욱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후를 예측하고 있는 APEC기후센터(APEC Climate Center)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동아시아 전역이 평년보다 더울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에어컨 수요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고객들이 냉방 외에 공기청정, 제습 등을 이전보다 더 많이 사용하면서 에어컨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LG만의 차별화된 4단계 청정관리 기능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LG전자가 올 초에 출시한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공기가 들어오는 필터부터 바람을 내보내는 송풍팬까지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더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4단계 청정관리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필터클린봇 △UV LED 팬 살균 △3단계 열교환기 자동건조 △한국공기청정협회의 CAC(Certification Air Conditioner) 인증을 받은 공기청정 성능이 주요 부품을 알아서 관리해줘 편리하다.

    조윤제 기자 ch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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