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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창녕군에 폭염주의보

7일 오전 10시 기해 발효

  • 기사입력 : 2020-07-07 13: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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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지방기상청은 7일 오전 10시를 기해 창녕군과 하동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린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경남지역은 8일까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이 이어지겠다.

    7일 오후에는 내륙지역에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거창, 함양, 합천, 창녕, 밀양지역에서 5~20mm로 예보됐다.

    경남신문 자료사진.
    경남신문 자료사진.

    도영진 기자 doror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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