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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남도당 “SM타운 의혹 밝혀야”

  • 기사입력 : 2020-08-06 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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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당 경남도당이 감사원에 창원문화복합타운 위법, 특혜의혹에 대한 감사를 재차 촉구했다.

    노창섭 정의당 경남도당 위원장은 5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티움시티 입주예정자협의회가 감사원에 제기한 분양가 산정 의혹에 대해 언급하면서, SM타운 민간사업자가 아파트를 비싸게 분양한 의혹을 감사원 감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SM타운이 들어선 시유지를 시가 감정평가 부적정으로 헐값에 매각한 의혹, 2017년 실시협약 변경을 통해 사업 시행사의 법인세 부당 처리 및 SM타운 운영법인 참여 배제 의혹, SM 엔터테인먼트의 지속적 참여가 불투명해지는 등 사업시행자 등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부당한 실시협약 변경 문제 등도 제기했다.

    이민영 기자 mylee7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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