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6일 (토)
전체메뉴

16일 경남서 6일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창녕 거주 50대 여성…감염경로 미확인

  • 기사입력 : 2020-09-16 09:55:35
  •   
  • 16일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지난 11일 이후 6일째다.

    경남도는 이날 오전 창녕 거주 50대 여성(경남 276번 환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에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는 이 여성의 감염경로와 접촉자, 동선 등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16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273명이고 이중 35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238명은 완치 퇴원했다.

    14일 오전 창원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레벨D 방호복을 입고 N95 마스크와 고글을 착용한 강명구 진료의가 검체 채취 도구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14일 오전 창원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레벨D 방호복을 입고 N95 마스크와 고글을 착용한 강명구 진료의가 검체 채취 도구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김희진 기자 likesky7@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희진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