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6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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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국가어항 국비 확보 잰걸음

마산해양청에 현안사업 협조 요청

  • 기사입력 : 2020-09-17 08: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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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이 국가어항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 확보를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다.

    홍득호 남해군 부군수는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 국가어항 시설확충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피력하고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

    홍 부군수는 이 자리서 미조항 어선 간이수리소와 어구보관 창고 등을 국가어항 시설확충을 위한 개발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고, 물건항 다기능항 건설공사인 파제제 조기 완료 등 주민 건의사항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홍 부군수는 “안전하고 편리한 어항시설을 조성하고, 어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국가어항 시설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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