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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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뉴스] 당신이 짊어진 방역의 무게

다시 코로나 방역전, 가장 무거운 방역의 무게를 짊어진 사람들

  • 기사입력 : 2020-09-30 1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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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4일 오전 창원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레벨D 방호복을 입고 N95 마스크와 고글을 착용한 강명구 진료의 얼굴에 땀방울이 가득하다. /성승건 기자/
    9월 14일 오전 창원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레벨D 방호복을 입고 N95 마스크와 고글을 착용한 강명구 진료의 얼굴에 땀방울이 가득하다. /성승건 기자/

    누군가에겐 다소 불편한 일상이다. 하지만 또다른 누군가에겐 일상이 뭉개져버릴지도 모를 위기다.

    경남신문은 다시 시작된 코로나 방역전에서 가장 무거운 ‘방역의 무게’를 짊어진 사람들을 만났다.

    방역 최전선을 지키는 선별진료소 진료의와 간호사.

    생업의 현장에서 생계 위험을 견디는 자영업자들인 시장 상인과 노래방 유흥업주.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방역과 경제,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오늘도 고심 중인 방역당국 관계자들인 경남도 생활방역추진단장과 역학조사관.

    우리 모두가 똑같이 누리는 방역 효과의 이면에는 똑같지 않은 방역 무게를 감당한 이들이 있다.

    이들이 견디는 방역 무게는 어느 정도이며, 전체 방역 무게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은 시민 개개인이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바 개인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번 기획을 마련했다.

    ※하단의 ‘Intro’를 클릭해 들어간 웹페이지 맨 아래에 있는 목록에서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개별기사’와 ‘개별 인터뷰 영상’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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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짊어진 방역의 무게 Intro

    ‘당신이 짊어진 방역의 무게’ 개별 기사 목록. /온라인 캡처/
    ‘당신이 짊어진 방역의 무게’ 개별 기사 목록. /온라인 캡처/

    안대훈 기자 ad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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