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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3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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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파티마병원 호스피스 자원봉사 권호윤·최말순씨 수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국립암센터원장 우수봉사상

  • 기사입력 : 2020-11-16 08: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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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 호스피스 병동의 권호윤, 최말순 자원봉사자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국립암센터원장 우수봉사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호스피스센터(국립암센터)는 지난달 20일 ‘제8회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해 호스피스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헌신해온 자원봉사자를 최근 선정·표창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받은 자원봉사자 권호윤씨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10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호스피스 누적 봉사시간 4324시간을 기록했다.

    그는 거동이 힘든 환자들의 발마사지와 목욕, 면도 등을 돕고, 보호자들의 곁에서 함께 기도하며 성실히 봉사를 이어왔다.

    국립암센터원장 우수봉사상을 수상한 최말순 자원봉사자는 지난 2017년부터 2020년 1월까지 1005시간 동안 창원파티마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목욕, 말벗, 휴식간호 등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별가족 모임에도 참여해 유가족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왔다. 김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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