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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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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고 복싱부 ‘금빛 펀치’

2021년 유스국가대표 선발대회
서민제·김주완·장동환 금메달

  • 기사입력 : 2020-11-23 07: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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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체고 복싱부가 2021년 Youth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금 3개, 은 1개, 동 1개 획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체고 /
    경남체고 복싱부가 2021년 Youth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금 3개, 은 1개, 동 1개 획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체고 /

    경남체육고등학교 복싱부가 ‘2021년 Youth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금 3개, 은 1개, 동 1개를 획득했다.

    경남체고 복싱부는 15~19일 충남 청양군에서 열린 대회에 10명이 출전해 5명이 입상했다.

    특히 경남체고 복싱부의 간판 서민제(2년)는 -56㎏급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대구체고의 강정민(2년)을 5-0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제는 -52㎏에서 한 체급 올려 이번 대회 출전해 우승, 중학교 1학년 때 전국신인선수권 최우수 선수상을 시작으로 고등학교 2학년이 된 현재까지 전국대회서 8체급을 석권 중이다.

    김주완(1년)과 장동환(1년)은 -49㎏와 -60㎏에 출전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동희(1년)와 최인호(1년)는 -75㎏와 +91㎏에 출전해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남체고 김경열 교장은 “올해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훈련한 선수들과 감독, 학교운동부지도자의 헌신적인 노력이 좋은 성적으로 나타난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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