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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코로나 대응 방안 마련 위한 긴급간담회

  • 기사입력 : 2020-11-24 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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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창원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창원시의회는 23일 의장실에서 긴급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코로나19 상황과 조치사항을 보고 받고, 의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2일 기준 창원시 관내 누적 확진자는 170명으로, 특히 진해구를 중심으로 학생과 군인 등 여러 직군에서 지역감염이 일어나고 주말 사이 첫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상황이 엄중해지고 있다.

    이치우 시의회 의장은 “의장단은 창원시의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엄중함을 예의주시하며 향후 일정을 추진하겠다”며 “지역 감역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이제 코로나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이라는 점을 홍보해 경각심 제고와 함께 조기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덧붙였다.

    창원시의회 긴급 의장단 간담회. /창원시의회/
    창원시의회 긴급 의장단 간담회. /창원시의회/

    이민영 기자 mylee7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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