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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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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 본격 추진

편입 토지·지장물 보상계획 열람공고 게시
3월 감정평가· 5월 중 손실보상협의 시작

  • 기사입력 : 2021-01-14 08: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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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가 마산회원구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 사업을 위한 보상계획을 주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공고했다.

    시는 회성동 자족형복합행정타운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을 위한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게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구역의 토지소유자 등은 오는 26일까지 보상토지 및 물건조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서면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시는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3월경 감정평가에 착수한다. 오는 5월부터는 토지 및 물건 소유자와 보상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 공사는 2021년 12월까지 실시계획인가를 받은 후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6년까지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70만6240㎡ 부지에 총사업비 5316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행정과 주거 기능 등이 복합된 복합행정타운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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