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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6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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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퓨처스리그 개막… NC VS KIA

북부·남부리그 총 605경기 편성

  • 기사입력 : 2021-02-23 15: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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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프로야구 퓨처스(2군)리그가 오는 4월 6일 개막한다. NC 다이노스는 이날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월 6일부터 10월 2일까지 6개월간의 퓨처스리그 일정을 23일 공개했다.

    KBO에 따르면 NC는 4월 6일 오후 1시 창원 마산구장에서 KIA와 경기를 치른다. 같은 날 경기 고양(두산 베어스-고양 히어로즈)과 이천(SK 와이번스-LG 트윈스), 충남 서산(상무-한화 이글스), 김해 상동(kt 위즈-롯데 자이언츠) 등 4개 구장에서도 개막전이 열린다.

    북부리그와 남부리그로 나눠 진행하는 KBO 퓨처스리그는 각각 팀당 104경기, 115경기씩 총 605경기가 펼쳐진다. 동일리그 팀간에는 홈 9경기, 원정 8경기 등 17차전, 인터리그 팀간에는 홈 3경기, 원정 3경기 등 6차전씩 대진표가 편성됐다.

    퓨처스리그 경기는 오후 1시 시작한다. 서머리그 기간(7월 9일~8월 22일)에는 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6시로 변경된다. 혹서기 선수보호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다. 서머리그 기간에는 KBO 리그 구장과 춘천, 울산, 기장 등 KBO 리그 이외 구장에도 경기가 편성됐다.

    퓨처스리그는 구장 상황에 따라 경기 개최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 모든 경기는 취소 시 재편성되지 않는다.

    안대훈 기자 ad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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