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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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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 대표, 함안경제포럼 조찬세미나서 특강

부자되기 습관 주제로-함안기관 단체장 60여명 참석

  • 기사입력 : 2021-04-08 1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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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함안지역 기관단체장 및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금융투자 관련 특강을 했다.

    함안상공회의소는 8일 오전 7시 30분 상의 대회의실에서 함안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존 리 대표, 함안경제포럼 조찬세미나서 특강
    존 리 대표, 함안경제포럼 조찬세미나서 특강

    조찬세미나엔 박계출 함안상의 회장, 조근제 함안군수, 하성식 함안상의 명예회장, 김양숙 BNK경남은행 상무 등 기관단체장 6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는 한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강사로 나서 '부자되기 습관'이란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존 리 대표는 “유대인이 부자가 많은 이유는 어려서부터 투자에 대한 교육을 아끼지 않기 때문”이라며 “돈에 대해 배우지 않으면 금융문맹이 되어 버리는 만큼 자녀들이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투자에 대한 교육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주식은 사고파는 개념이 아닌 보유하는 개념을 갖고 있어야 한다”며 “투자를 통해 돈이 일하게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명현 기자 m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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