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2년 07월 05일 (화)
전체메뉴

창원상의 ‘미래경영 아카데미’ 개강

창업자·2세 경영인 등 40명 참여
오는 10월까지 20회 프로그램 운영

  • 기사입력 : 2021-04-14 21:32:50
  •   
  • 창원상공회의소(회장 구자천) 미래경영 아카데미가 창업자, 2세 경영인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했다고 14일 밝혔다.

    창원상의가 주최하고 BNK경남은행이 후원하는 미래경영 아카데미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미래 산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14일 창원상의에서 열린 미래경영 아카데미에서 박정진 경남대 교수가 ‘세계 질서 변화와 미래 경영’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전강용 기자/
    14일 창원상의에서 열린 미래경영 아카데미에서 박정진 경남대 교수가 ‘세계 질서 변화와 미래 경영’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전강용 기자/

    지난 7일 개강일에는 국내 스마트 팩토리 전문가인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의 ‘제조업 디지털 혁신과 AI’ 주제 강연이 펼쳐졌으며, 14일 2주차에는 박정진 경남대 교수가 ‘세계 질서 변화와 미래 경영’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미래경영 아카데미는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 원장, 김상근 연세대학교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과 문화탐방, 산업시찰 등 총 20회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구자천 회장은 “미래경영 아카데미를 통해 참여한 수강생들 간의 네트워크는 물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향후 수강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jmkim@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