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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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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완기 생산성본부회장, 도 투자자문단 위촉

  • 기사입력 : 2021-04-29 08: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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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경남도 투자유치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경남도 조현준 산업혁신국장은 지난 27일 서울 한국생산성본부를 방문해 안완기 전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에게 경남투자유치자문단 위촉장 및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지난 27일 서울 생산성본부에서 열린 안완기(오른쪽 세번째) 회장에 대한 경남투자유치자문단 위촉장 및 명예도민증 수여식이 열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생산성본부/
    지난 27일 서울 생산성본부에서 열린 안완기(오른쪽 세번째) 회장에 대한 경남투자유치자문단 위촉장 및 명예도민증 수여식이 열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생산성본부/

    안 회장의 투자유치자문단 위촉은 그가 가진 경남에 대한 애정과 폭넓은 인적자산 등을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회장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산자부에서 근무와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 한국가스공사 부사장 역임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으로 폭넓은 식견과 인맥을 자랑한다.

    그는 경남테크노파크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이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남 산업의 R&D 강화를 위한 한국자동차연구원 동남본부, 전자기술연구원 등 여러 기관의 유치에 일조했고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가교역할을 하면서 경남산업의 첨단·고부가가치를 위해 노력했다.

    안 회장은 “비록 몸은 경남을 떠났지만 경남과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경남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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