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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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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강 웹툰 공모전’ 대상에 김대영·산하 작가 ‘북경신보’

  • 기사입력 : 2021-06-17 16: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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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최강 웹툰 공모전’ 대상은 김대영·산하 작가의 ‘북경신보’가 차지했다.

    웹툰·웹소설 제작·유통기업 ㈜피플앤스토리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도내서 처음 열렸다. 최우수상은 김연승 작가의 ‘거인의 땅’과 햅p 작가의 ‘마리는 부자를 좋아한단 마리야’가 받았다. 우수상은 잭디알 작가의 ‘켈로이드’와 류자 작가의 ‘피그먼트’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추후 게임, 드라마, 영화 등 2차 저작물로 제작된다. 심사는 웹툰 작가 김동훈, 주호민, 최규석이 맡았다. 최규석 심사위원은 “안정적인 작화와 연출을 갖춘 작품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대상 5000만원, 최우수상 2000원, 우수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하반기에 두 번째 공모전이 진행된다.

    ‘경남 최강 웹툰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피플앤스토리/
    ‘경남 최강 웹툰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피플앤스토리/

    주재옥 기자 jjo5480@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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