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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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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도내 하루 평균 76.6명 확진 ‘역대 최대’

  • 기사입력 : 2021-07-20 21: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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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지역 지난주 코로나19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역대 가장 많은 76.6명으로 집계됐다.

    도는 20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에서 최근 1주간 도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현황 발표를 통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올해 29주차) 하루 평균 확진자 수 76.6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주차 26.6명 대비 50명이나 급증했다. 앞서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최다 발생 주간인 17주차(4월 18~24일)로 46.1명을 넘어섰다.


    지역별로는 창원 164명(30.6%), 김해 156명(29.1%), 거제 55명(10.3%), 진주 54명(10.1%), 함안 34명(6.3%), 통영 21명(3.9%), 양산 19명(3.5%) 순이었다. 한 명이 주위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2.1을 기록했다. 무증상 감염자수 비율은 28.7%로 전주보다 8.4%P 감소했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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