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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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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1일자 운세 (음력 6월 12일)

  • 기사입력 : 2021-07-21 08: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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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집안의 대소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라. 48년생 충고가 거슬리나 발전으로 삼아라. 60년생 정성스럽게 쌓은 탑이 빛을 발한다. 72년생 이익을 쫓아 분수다사한 날. 84년생 가족간에 대화로 서로의 마음을 전달해라. 96년생 감정대립을 삼가고 참는 것이 상책이다.


    소띠

    37년생 휴식을 취해 가면서 임하라. 49년생 인재를 알아보고 고용하라. 61년생 윗사람이 힘을 실어주니 자신감이 생기고 빈틈없이 처신한다. 73년생 오후에 이성과 드라이브를 즐긴다. 85년생 부모와 경제적인 문제로 다툼이 있다. 97년생 차분히 진행하는 일에 실속이 있다.



    범띠
    38년생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50년생 노력의 결과가 나타난다. 62년생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자신감으로 밀어 부쳐라. 74년생 은은하게 시작하는 사랑이 오래 간다. 86년생 학생은 자리이동 등의 변동수가 있을지도. 98년생 움직임이 많으니 에너지 소비가 많다.


    토끼띠
    39년생 계획했던 일이 성사된다. 51년생 육체적으로 컨디션을 회복한다. 63년생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하라. 75년생 슬픔과 기쁨을 나눌 든든한 친구가 있다. 87년생 남 앞에 나서기보다 가급적 뒤에서 도와라. 99년생 도움을 받았으면 베풀 줄도 알아라. 친구 사이에 의리를 중시하라.


    용띠
    40년생 술에 술탄 듯 애매모호하다. 52년생 너무 뼈없이 좋아도 얕볼 수 있다. 적당히 무게를 가져라. 64년생 남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말고 확신을 심어줘라. 76년생 주위 소개로 이성 친구를 사귄다. 88년생 마음만 앞서고 실천이 없다. 2000년생 마음을 주기 앞서 사귈 만한 사람인지 살펴라.


    뱀띠
    41년생 가정 화목을 위해 애쓴다. 53년생 자녀의 일에 관심을 가져라. 65년생 겸손함으로 호감을 사도록 하라. 77년생 아이디어를 동원해 새로운 계획을 설계한다. 89년생 하고자 하는데 주위에서 쓸데없는 간섭이 많다. 2001년생 개미의 근성으로 열심히 노력해야 얻는다.


    말띠
    42년생 하루 자녀의 일에 무관심하자. 54년생 실속을 차려 자기관리하라. 66년생 묵은 감정은 버리고 새롭게 임하라. 78년생 이성이 매너좋고 겸손해 호감이 간다. 90년생 우유부단함은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지 못한다. 2002년생 자신을 낮춰 상대를 대하라.


    양띠
    31년생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라. 43년생 감정이 앞서는 행동은 손해다. 55년생 원만한 관계를 위해 솔직하게 대하라. 67년생 묵은 것 버리고 새것 선택하라. 사소한 일은 대답하게 극복하라. 79년생 주위의 소개로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91년생 침묵은 금. 재앙을 피해가는 길이다. 주관을 갖고 유혹을 물리쳐라.

    원숭이띠

    32년생 몸이 아플 수니 조심하라. 44년생 상하간 단합을 유도하라. 존경을 받을 정도로 일 처리가 깔끔하다. 56년생 목돈을 만지니 마음이 한가롭다. 68년생 사랑이 충만하니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80년생 애매한 행동은 오해를 부른다.92년생 내 주관이 뚜렷해야 방향을 잡는다.


    닭띠

    33년생 가정에 웃음꽃이 핀다. 45년생 저녁에 귀한 손님의 방문이 있다. 57년생 순리대로 일을 처리하라. 69년생 이성과 함께 있는 시간이 짧게만 느껴진다. 81년생 직장인은 승진의 기미가 보이니 평소에 신임을 얻어라. 93년생 친구로 인해 성가시게 느껴졌던 일 해결된다.



    개띠
    34년생 대립보다는 베풀어라. 46년생 이웃간 서로 알고 지내라. 58년생 무리한 투자보다 안정이 우선. 비록 본전일지라도 만족하고 변동하지 마라. 70년생 성급한 마음을 접고 조금씩 전진하라. 82년생 주장은 강하나 동의하는 자 없다. 94년생 원만한 해결을 보는 날.


    돼지띠
    35년생 친인척 방문이 있다. 47년생 가까운 사이라도 보증은 금물. 59년생 직장인은 명예로운 일이 있으나 자중하고 반성하는 자세를 가져라. 71년생 전화위복을 맞는 변동운이 있다. 83년생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 때이니 주관을 가져라. 95년생 젊다고 건강에 자신만만하면 안된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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