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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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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일은 ‘케이조선’ 기업의 날”

내달 6일까지 기업홍보 활동 전개
주요도로에 신사명 현수막 게시 등

  • 기사입력 : 2021-07-27 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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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X조선해양이 26일부터 케이조선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케이조선은 최근 26척에 이르는 대대적인 선박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하면서 제2의 전성기와 조선업의 재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28일을 ‘㈜케이조선 기업의 날’로 지정하고 8월 6일까지 10일간 기업주간으로 운영, 대대적인 기업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허성무 시장이 지난 20일 케이조선을 방문해 CI(기업로고) 변경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시찰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창원시/
    허성무 시장이 지난 20일 케이조선을 방문해 CI(기업로고) 변경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시찰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창원시/

    기업의 날은 대규모 투자,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지정된다. 기업의 날 지정기간 동안 사기게양 허가,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기업홍보 활동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케이조선 기업의 날은 창원광장 일대와 진해구 주요 도로에 회사 배너기 게양, 디지털전광판·BIS시스템 기업홍보 문구 송출, 신사명 출범 및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케이조선의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케이조선(구 STX조선해양)은 작년 11월 KHI-유암코 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과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4월말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2500억원 상당 대규모 투자유치 종결 시 사명변경을 의결했으며, 이달 26일 케이조선으로 사명 변경을 완료했다.

    허성무 시장이 지난 20일 케이조선을 방문해 CI(기업로고) 변경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시찰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창원시/
    허성무 시장이 지난 20일 케이조선을 방문해 CI(기업로고) 변경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시찰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창원시/
    허성무 시장이 지난 20일 케이조선을 방문해 CI(기업로고) 변경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시찰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창원시/
    허성무 시장이 지난 20일 케이조선을 방문해 CI(기업로고) 변경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시찰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창원시/

    이민영 기자 mylee7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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